광고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환경스포츠건강포토지역칼럼동영상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
편집  2018.09.22 [18:03]
지역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충곤 화순군수, 재해취약 현장 방문
남면 장전재해위험지구, 도암면 벽지리 벽동마을 수해 현장 점검
 
남도뉴스 기사입력  2018/07/03 [09:51]

구충곤 화순군수, 재해취약 현장 방문
- 남면 장전재해위험지구, 도암면 벽지리 벽동마을 수해 현장 점검 -
구충곤 화순군수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다가오면서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지난 1일 예정된 취임식을 취소하고 7월 2일 정례조회 후 곧바로 재해취약 현장을 방문했다.
 
구충곤 군수는 태풍 및 집중호우에 따른 현재까지 피해상황과 단계별 대응 대책 및  대피시설 현황,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추진상황 등을 꼼꼼하게 점검하였다.
이어 이날 오전 10시 남면 장전리 장전재해위험지구 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한 후 도암면 벽지리 수해피해 마을현장을 방문해 수해피해 주요원인 및 대책을 강구하고 주민들을 위로하였다.
이 자리에서 구 군수는 “호우로 인해 군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밀하게 시공하고,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대한 공기를 단축함은 물론 공사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교육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군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상 특보시 단계별 상황관리 철저, 실시간 현장 상황 모니터링 및 상황전파 철저, 군 산하 전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업현장에 대한 점검, 민간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전 행정력을 집중’ 토록 당부했다.
  
현재 화순군 각 실·과 및 읍·면사무소는 장마 및 태풍 북상에 따른 비상근무 체제에 전격 돌입하여 태풍 진로 및 피해 현황에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은 지난 7월 1일(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 본부차장(부군수) 주재로 협업 실과소장, 팀장, 담당자 등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대비 상황판단 및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     © 운영자


기사입력: 2018/07/03 [09:51]  최종편집: ⓒ nd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전남 화순군 화순읍 진각로41 ㅣ 대표전화 : 061)371-4600 ㅣ 팩스 : 061)371-4601
Copyright ⓒ 2005 남도뉴스. 등록번호 전남 아 00081 등록일자 2008년 08월 05일 All rights reserved. 발행인 및 편집인 : 한민석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 한민석
Contact webmaster@linuxwave.net for more information. 메일 : namdo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