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환경스포츠건강포토지역칼럼동영상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
편집  2018.06.21 [07:05]
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순 천사관 영화 사랑방 개관
매달 영화 상영 지역민 문화 갈증 해소
 
남도뉴스 기사입력  2018/02/07 [10:17]

화순 천사관 영화 사랑방 개관
매달 영화 상영 지역민 문화 갈증 해소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군민들의 행복한 여가와 문화가 있는 삶’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천사관 영화 사랑방’이 지난달 31일 성황리에 문을 열었다.
6일 군에 따르면 천불천탑 사진문화관(이하 천사관) 영상실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 오후 2시에 열리는 ‘천사관 영화 사랑방’은 2017년 9월 시작 때부터 인근 주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작은 축제처럼 자리 잡았다.
올해 첫 영화 사랑방이 열렸던 지난 31일(문화가 있는 날)에도 천사관을 찾은 관객들로 40여석의 상영관을 꽉 채웠다.
천사관이 갖춘 극장식 영상시스템은 아담하면서도 짜임새 있는 외관, 편안한 좌석배치 및 일반상영관에 버금가는 음향과 영상을 자랑한다.
천사관은 영상실 뿐 아니라 사진전문 전시실과, 도서실, 포토랩실, 옵스큐라 체험실 등을 갖춘 곳으로 학생들의 체험학습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민을 위한 무료 사진 아카데미도 운영 중이다.
화순군이 전시·교육·휴식 등의 복합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운주사 입구에 세운 지상 2층 규모의 천사관은 지역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 줄 대안 공간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천사관 영화 사랑방은 올해에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에 정기적으로 열린다.
오는 28일에는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그린 전쟁액션대작 ‘명량’, 3월 28일 시인 윤동주와 송몽규의 이야기를 다룬 ‘동주’ 등 주옥같은 작품들이 상영을 기다리고 있다.
천사관 영화 사랑방은 정기상영 뿐 아니라 상영희망일 최소 1주일 전, 10명 이상이 단체관람을 신청하면 상시 관람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천사관(061-379-5893)으로 문의하면 된다.  
▲     © 남도뉴스
 


기사입력: 2018/02/07 [10:17]  최종편집: ⓒ nd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전남 화순군 화순읍 진각로41 ㅣ 대표전화 : 061)371-4600 ㅣ 팩스 : 061)371-4601
Copyright ⓒ 2005 남도뉴스. 등록번호 전남 아 00081 등록일자 2008년 08월 05일 All rights reserved. 발행인 및 편집인 : 한민석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 한민석
Contact webmaster@linuxwave.net for more information. 메일 : namdo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