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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 호남민심 지역 정가에 영향 미치나
 
남도뉴스 기사입력  2015/12/30 [18:52]
갈팡질팡 호남민심 지역 정가에 영향 미치나

제20대 총선이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지금 여의도 정가는 여야 할것 없이 그 어느때 보다 치열한 눈치게임에 들어가 있다.


선거구 획정 협상이 난항인 가운데 총선 입지자들은 협상결과가 미칠 이해득실을 따져 조심스런 행보를 보이며, 안철수 전 대표의 탈당으로 점화된 야권의 분열이 이번 총선에 미치게 될 파장을 예의주시 하고 있다.


일부 지역민들은 지난 대선패배 등으로 새정치 민주연합의 집권 가능성에 대한 불신과 야권 인사들에 대한 피로감이 누적되 있어, 새로운 신당의 출현이 호남지역 총선 입지자들에게 큰 변수임에는 분명한 듯 하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안 전 대표가 정치 신인인데다 위기관리 능력이 검증되지 않았고, 총선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현 상황에서 창당과 인재영입 작업이 쉽지 않기 때문에 그 영향력은 미미할 것으로도 보고 있다.


이렇듯 호남 민심이 방향을 잡지 못하는 가운데 지역 정가에서는 신당 창당후 재편될 야당의 정치 지형도에 지역 민심이 어떻게 반응할지 촉각을 세우며 벌써부터 신당측으로 분류되는 인사들과 비밀스런 접촉을 하고 있는 선출직들도 있다는 전언이다.


현재 화순,나주선거구에서는 현역인 신정훈의원의 재선도전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김종우(57·새·당협위원장), 박선원(51·민·전 청와대 비서관), 송영오(67·민·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 신정훈(51·민·국회의원), 노정채(64·무·전 노동부 수석근로감독관), 정순남(54·무·전 전남도 경제부지사), 한승태(55·무·효성요양병원 대표)등이 출마 예정자로 거론되고 있다.
     


기사입력: 2015/12/30 [18:52]  최종편집: ⓒ n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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