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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자연속애愛 영농조합법인의 ‘도. 농 상생모델’ 주목
전남 화순에 들어설 도. 농 상생농업 150억 투자 모델에 귀농인과 농업인들의 관심 집중
 
박영주기자 기사입력  2013/03/22 [00:53]
▲     ©운영자

자연속애 영농조합법인의 ‘도. 농 상생모델’ 주목

전남 화순에 들어설 도. 농 상생농업 150억 투자하는 농촌의 미래형모델에 귀농인과 농업인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획기적인 모델로 자리메김할것으로 기대 


 

전남 화순 능주면에 있는 영농법인인 “자연속애 영농조합법인(대표 이길호)” 상생모델이 미래 우리 농업은 도시와 농촌간의 필요한 가운데 주목을 받고 있다.


“자연속애 영농조합법인”은 자본금 8억5천으로 년 매출 80억을 이루고 있는 법인으로 농업 법인의 투자로는 대기업의 1.000억 이상의 가치에 비견되는 150억 자금을 투자하여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1차 투자자금 150억원은 농업 법인, 농업인 자체자금과 투자 유치 및 차입을 통해 대단위 유리온실을 설치한다는 계획을 수립하여 진행하고 있다.

투자된 온실은 운영시스템을 지역농업인들이 시설을 장. 단기로 임대하여 자기 자본 부담 없이 시설을 이용하여 재배 할 수 있는 임대형 온실을 기획하고 있다. 생산에 필요한 원. 부재료의 공동구매를 통해 생산원가를 낮추고 판매는 단일 유통창구를 통해 수출, 내수, 가공 등으로 효율을 극대화하는 구조로 농업인에게는 획기적인 모델이 될 것이다.


자연속애 영농조합법인 이길호 대표는 “일반 농업인들이 자기 자본 구조가 취약하여 좋은 재배기술을 활용 할 수 있는 시설투자를 할 수 없는 문제점을 해결 할 수 있다. 또한 농업인들이 보조금 문제로 인한 여러 가지 잡음을 원천적으로 방지 할 수 있고 농업인들과 귀농 희망자들이 생산 시설을 임대하여 소득을 창출 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다.

소비자들에게는 100% 친환경 무 농약 농산물로 우리 먹 거리에 대한 질적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연속애 영농조합법인은 2013년 1차로 150억을 투자하고 농업인에게 임대 경작토록 하여 운용성과를 검토한 후 2.3차에 걸쳐 총 480억원을 투자하여 기능성 토마토 생산, 셀러드 타운, 가공이 동일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대단위 임대 단지를 조성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했다.


화순자연애 영농법인 융종합추진단 나일환단장은 "위와 같은 투자는 대기업의 금융자본 투자에 명분을 주지 않는 농업 모델로 주목 받을 수 있는 투자로 평가받고 있다." 고 밝혔다.

또한 자연속애 영농조합법인은 자체적으로 귀농학교를 운영하여 귀농인 들에게 현장 재배기술교육, 현장 실무교육, 도. 농 교류 등을 실행하여 도시자본의 귀농인입과 귀농인의 정착에 상당한 기여를 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서는 행정당국의 지원과 적극적인 관심 속에서 만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자연속애 영농조합법인”의 새로운 농업모델이 전남에 만들어 정착시킨다면 한국농업에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와 관심이 크다.  박영주기자



기사입력: 2013/03/22 [00:53]  최종편집: ⓒ n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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