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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준성 화순체육회 상임부회장
"체육으로 하나되는 한해 되었으면"
 
남도뉴스 기사입력  2011/01/08 [10:37]

   
 
사랑하는 화순군민 여러분, 그리고 체육인 여러분

2011년 신묘년(辛卯年)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화순군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화순에서 전남도민 체전을 개최한 뜻 깊은 한해였습니다.

특히 체육인들의 소망이던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가 건립된 것을 계기로 화순코리아국제챌린지 배드민턴 대회를 비롯한 크고 작은 대회들이 화순에서 열려 지역경제활성화는 물론 체육인들의 자긍심을 높인 한해였습니다.

각종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심을 갖고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흔히 우리는 체육을 선수들을 육성하는 엘리트체육과 일상생활 속에서 가까이 하고 즐기는 생활체육으로 나눕니다.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은 서로 추구하는 바가 다르지만 모두에게 건강과 활력, 기쁨과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생활체육의 저변확대는 선수자원을 풍부하게 하고 이는 우수한 엘리트선수의 발굴로 이어지기에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생활체육을 통해 숨겨진 재능과 끼를 발견하고 엘리트체육에 입문해 두각을 나타내고 각종 대회에서 국위를 선양하며 국민들에게 감동과 환희를 선사하는 선수들을 우리는 많이 알고 있습니다.

또한 엘리트체육을 통해 선수생활을 하다가 은퇴한 후 생활체육지도자로 활동하거나 선수로 활동할 때와는 또 다른 기쁨을 느끼며 생활체육을 즐기는 이들도 많습니다.

신묘년 새해에는 보다 많은 이들이 생활체육을 즐기고 나아가 엘리트선수로 진출해 기량을 발휘하고 화순은 물론 나아가 나라의 위상을 높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체육을 통해 이웃의 벽이 허물어지고 체육으로 하나되는 소통과 화합의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스포츠를 통해 ‘너’와 ‘나’가 아닌 ‘우리’가 되고 ‘친구’가 되어 한마음 한뜻으로 체육발전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체육인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화순군체육회와 생활체육회에서도 보다 많은 군민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해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한 차원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체육을 통해 밝고 건강한 화순, 행복하고 활기찬 화순이 되기를 희망하며 군민여러분의 가정에 기쁨만 가득하시길 다시한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신묘년 새해아침에

화순군체육회상임부회장/화순군생활체육회장 조준성

 


기사입력: 2011/01/08 [10:37]  최종편집: ⓒ n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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