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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모교 '화순실고' 단체전 우승
이용대 올림픽 제패기념 전국 초중고 배드민턴 대회 성료, 160여팀 2000여명 참가
 
마스터 기사입력  2010/07/29 [00:00]

 

이용대 선수의 모교인 화순실고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해 화순이 배드민턴 메카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화순실고는 28일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막을 내린 ‘이용대 올림픽 제패기념 2010 화순-빅터 전국 초·중·고 학교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서 남고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스포츠동아와 동아일보사,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 중·고배드민턴연맹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스포츠의 메카이자 배드민턴의 메카인 화순에서 지난 22일부터 7일간 열전끝에 2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회기간동안  ‘제2의 이용대’를 꿈꾸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배드민턴 선수 160여팀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선보였다. 특히 이용대 팬싸인회 행사도 열려 많은 선수와 관람객들이 동참했다.

화순에서는 이번 대회에 화순제일초와 만연초, 화순중과 화순제일중, 화순고와 화순실고 등 배드민턴 꿈나무들을 육성하고 있는 6개 학교선수들이 출전했다.

화순실고는 고교생 국가대표인 구무녕 선수와 최승일 선수의 선전으로 남고부 단체전에서 5년만에 우승을 차지하고, 복식조도 공동 3위를 차지하는 등 쾌거를 올렸다.

화순고도 여고부 단체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또 화순제일중의 한가희 선수는 여자 중등부 단식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한가희 선수와 전주이 선수가 팀을 이룬 복식조도 공동 3위의 성과를 냈다.

한편 7일간 대회가 개최되면서 초등부를 비롯해 중·고교 대회를 망라한 까닭에 선수들 뿐만 아니라 대규모의 학부형들이 화순에서 머물렀다. 덕분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각 부문별 우승자와 팀은 다음과 같다.


단체전
▲남자 초등부 양성초(부산) ▲여자 초등부 산월초 (광주)▲남자 중등부 아현중(서울) ▲여자 중등부 범서중(울산) ▲남자 고등부 화순실고(화순) ▲여자 고등부 유봉여고(강원)

개인전 단식

▲남자중등부 최솔규(서울 아현중) ▲여자중등부 김효민(울산 범서중) ▲남자고등부 안병국(충주 공업고) ▲여자고등부 유지혜(경남 성지여고)

개인전 복식

▲남자중등부 최솔규/정태민(서울 아현중) ▲여자중등부 김효민/윤민주(울산 범서중) ▲남자고등부 이재우/이상준(강원 진광고) ▲여자고등부 김소영/김혜진(대구 제일여상)

개인전 혼합복식

▲중등부 오상호/한소연(제주) ▲고등부 이상준/한은정(강원)


기사입력: 2010/07/29 [00:00]  최종편집: ⓒ n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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