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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격투기 선수들 화순에 집결
2일 화순군민회관에서 제1최 복싱 및 격투기 대회
 
박미경 기자 기사입력  2008/10/30 [00:00]

제1회 화순군 체육회장기 복싱 및 격투기대회가 내달 2일(일) 화순군민회관 특설링에서 열린다.

화순군복싱협회(회장 김정국)와 화순천사체육관(관장 박구)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체육관에서 2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한국미들급챔피언 오필승 선수와 프로복서 한형수 선수의 복싱시범경기와 세계무에타이 금메달리스트 김태경(구미 영무)선수와 국제킥복싱챔피언 김미연(안산 세종파이트클럽) 선수의 이벤트경기도 펼쳐진다.

장진영(강릉 하슬라), 허영태(김제 국제), 서진영(경북 산호), 최나람(광주 최고), 김주성(김제 국제), 김효섭(전북 군산), 김남훈(공주 동양), 김동휘(강릉 하슬라), 최일석(광주양산 최고), 장세영(강릉 하슬라) 선수 등 도 참가, 기량을 겨룬다.

화순에서는 화순천사체육관 소속 조찬일, 이장혁, 최상아,  엄길현, 박초롱, 김요한, 박순성, 등 7명의 선수들과 화순실고 정상현, 김덕현 선수 등이 출전, 기량을 펼친다.

조찬일 선수는 지난 4월에 열린 전남도민체전 금메달리스트이자 대통령배대회 은메달리스트, 이장혁 선수는 제38회 대통령배 전국시도대항 아마츄어복싱대회 동메달리스트로 이번 대회에서 맞붙는다.

지난 4월에 열린 전남도민체전에서 우수한 실력으로 8강에 진출, 복싱의 불모지였던 화순군이 복싱 10위, 체전 종합성적 10위의 순위를 거두는데 기여했던 정상현(화순실고)과 김덕현(회순실고) 선수도 65kg라이벌전을 통해 기량을 선보인다.

장진영(강릉 하슬러)선수를 상대로 초등부 남녀최강전을 치루는 최상아(오성초 5)와 장세영(강릉 하슬러)선수를 상대로 초등부 강자전을 치루는 엄길현 선수는 지난 3일 열린 충주세계무술축제 무에타이 초등부 우승자들이다.

화순천사체육관 박초롱 선수와 안산 세종파이터클럽 서진솔 선수도 대회를 통해 격투기 데뷔전을 치룬다.

현재 화순에는 화순천사체육관(관장 박구)과 운산체육관(관장 선종오) 등 2곳의 격투기체육관이 있으며 천사체육관 소속 최상아(오성초 5) 선수는 지난 5월 IOC대한무에타이 국가대표선발전을 통해 주니어부 33kg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정천호(만연초 4)선수도 지난 6월에 열린 대전 한일국가대항 유소년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한 바 있다.

제1회 화순군 체육회장기 복싱 및 격투기대회는 2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되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본경기에 앞서 12시 30분부터 형유신(전주 전도관), 심우섭(전주 강한체), 정황아영(화순 천사), 안중열(강릉 하슬라), 조보현(전북 비무관), 류강욱(전주 강한) 선수의 오프닝 토너먼트경기가 펼쳐진다.

김정국 화순군복싱협회장은 “진정한 챔피언은 최고가 아니라 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라며 “진정한 챔피언들이 펼치는 복싱 및 격투기 대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달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08/10/30 [00:00]  최종편집: ⓒ n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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