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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업계,「무사고․친절 100일 운동」
친절서비스 통해 이용객 증대 모색, 21일 발대식
 
박미경 기자 기사입력  2008/03/20 [00:00]

          ▲기사 대표가 택시업계 사주에게 선서를 하는 모습.

화순관내 법인택시들이「무사고․친절 100일 운동」을 시작했다.

무사고친절 100일 운동은 관내 법인택시들이 택시업계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친절서비스를 통해 이용객을 늘려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면서 시작됐다.

또 전남도내 택시로 인한 사고발생이 해마다 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해 화순에서도 택시로인해 27건의 사고가 발생, 이로 인한 비용손실이 회사경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 점도 계기가 됐다.

법인택시들은 100일 운동의 성공을 위해 주간에 전조등을 켜고 법정속도를 준수하며 승객을 가족처럼 대하고 친절을 생활화하기로 결의했다.

         ▲20일 군민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

무사고 친절 100일 운동은 21일부터 시작해 6월 28일까지 100일간 진행되며 4월과 5월에는 기사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친절교육이 이뤄진다.

현재 화순군에는 개인택시가 70대, 12개 면을 운행하는 화순택시협회(회장 정승만) 소속 택시가 40대, 화순읍에서만 운행하는 만연교통(대표 김귀현) 소속 택시 26대 등 총 136대의 택시가 운행되고 있다.

20일 오후 2시에 화순군민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임지락 군의회 의원, 홍민희 화순경찰서 교통안전계장, 박성용 전국택시공제조합 전남지부 부지부장과 관내 법인택시 기사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성용 전남지부 부지부장은 격려사에서 “이번 운동은 기사들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이 없으면 성공하기 어렵다”며 “사고로 인한 지출을 최소화하고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친절서비스를 위해 모두가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08/03/20 [00:00]  최종편집: ⓒ n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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