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환경스포츠건강포토지역칼럼동영상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
편집  2018.08.21 [09:07]
> S2N10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백아산하늘바위
하늘바위 그 웅장함과 화려함속으로
 
마스터 기사입력  2007/02/26 [00:00]



한폭의 동양화처럼 자리잡은 하늘바위민박
백아산은 흰바위가 소나무 숲에 가려져 바람이 불면 흰거위가 나무에 앉아 움직이는 형상이라하여 흰백(白) 거위아(鴉)로 이름 지어진 명산이다.

마당바위를 중심으로 북서쪽으로 바위무리, 동남쪽으로 길다란 뱀등, 그 사이에 있는 시암골, 멀리 무등산과 남쪽에 모후산이 그옆으로 송광사가 있는 조계산이 보이며, 북동쪽으로는 통명산이 보인다,

그 아래 하늘을 향해 솟구치는 바위 그 웅장함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다.
한폭의 산수화 같은 바위는 봄·여름·가을·겨울 자연의 신비함을 그대로 뽐내고 있다. 바위 밑으로 흐르는 계곡 맑은물은 너무도 깨끗하고, 경치가 너무좋아 여기가 신선들의 놀이터인 무릉도원이 아닌가하는 말들을 많이 한다.

민박집 앞마당에 하늘을 향해 솟아 있는 하늘바위 그웅장함과 화려함 그리고 철마다 변하는 한 폭의 동양화를 담고자 민박집 이름을 하늘바위라 했다.

농촌에 생활화면서 공직자처럼 노후생활이 보장된 사업이 없을까 하는 생각을 늘 하던중 주변 백아산휴양림과 연계하여 많은 관광객이 드나드는 민박사업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시작하게 되었다.

저희 민박은 한옥 29평, 펜션 28평을 운영하고 있으며 90%이상이 한번 다녀간 손님들이 다시 찾고 있다. 여름 성수기에는 2달전에는 예약을 해야만 사용이 가능하다.

백아산하늘바위의 매력
우리 민박만의 장점을 말한다면 넓은 잔디광장과 휴식을 취할수 있는 정각 2개가 이쓰며 텃밭에는 마늘·고추·상추·배추·들깻잎들이 많이 심어져 있기에 가족 친구들과 족구장에서 간단한 운동을 한 후 싱싱한 야채의 맛을 볼수도 있고 직접 수확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고추도 따고 감자 고구마도 캐며, 옥수수를 따서 직접 삶아 먹는 맛이 꿀맛이며, 어린이들에게도 커다란 체험학습이 되고 있다.

또한 주변에 백아산이 있어 많은 방문자들이 백아산의 기를 받으며 등산을 하고 있다.

2003년 2,000여명, 2004년 3,500명, 2005년 5,000명이 하늘바위 민박집을 다녀 갔으며 꾸준히 민박집 이용객이 늘고 있는 형편이다.

앞으로 민박 활성화에 전념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며 성수기때는 방이 부족하여 여건이 허락되면 펜션 2채 정도 더 지어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려 한다.

이른 봄이 되면 만병통치로 유명한 고로쇠나무를 100그루 정도(8년생)를 취미로 심었기 때문에 손님들이 직접 고로쇠물을 채취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앞으로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하늘바위 민박집을 다시 찾는 이용객들이 꾸준히 늘어갈 수 있도록 친절과 봉사하는 자세로 한명의 손님이라도 가족처럼 생각하며 꾸려나가리라고 다짐해 본다.

< 민박길잡이 >
주소 :
전남 화순군 북면 수리 13-2
문의 : (061)375-2233, 011-646-8600
객실정보 : 5인실 : 성수기 6만원, 비수기 5만원
                6인실 : 성수기 10만원, 비수기 8만원
예약계좌 : 농협 623061-52-030845 (조영시)
주변관광지 : 북면휴양림, 화순온천, 고인돌유적지, 운주사
찾아가는길 : 금호고속 : 광천터미널 → 문화동 → 옥과 → 수리


기사입력: 2007/02/26 [00:00]  최종편집: ⓒ nd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전남 화순군 화순읍 진각로41 ㅣ 대표전화 : 061)371-4600 ㅣ 팩스 : 061)371-4601
Copyright ⓒ 2005 남도뉴스. 등록번호 전남 아 00081 등록일자 2008년 08월 05일 All rights reserved. 발행인 및 편집인 : 한민석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 한민석
Contact webmaster@linuxwave.net for more information. 메일 : namdo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