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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주고 출신 두 남매 서울대 합격 ‘화제’
오빠 백정균 군 이어 백상진 양 서울대 법대 합격
 
취재팀 기사입력  2006/12/16 [00:00]
능주고 출신 두 남매가 서울대에 합격해 화제다.

오빠와 동생이 연이어 서울대에 합격한 것은 극히 드문 일로 후학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백상진(능주고 3)양은 15일 서울대학교 지역균형 선발에서 법학과에 최종 합격했다.

이에 앞서 오빠인 백정균군은 2005년 서울대 컴퓨터공학부에 합격했다.



백양의 아버지 백형선 교사도 능주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등 능주고와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한편 능주고는 1995년부터 2003년까지 10명이 서울대에 합격한 것을 비롯해 2004년 3명, 2005년 5명, 2006년 2명 등 지난해까지 20명이 서울대에 합격하는 등 사학 명문고로 떠오르고 있다.




기사입력: 2006/12/16 [00:00]  최종편집: ⓒ n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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